(파리.소피아에서 외신종합) 나토의 유고 공습에 항의하는 좌파와 세르비아계의 시위가 유럽 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파리에서는 공산당과 노조에서 동원한 수천명의 시위대가 `전쟁 반대 와 `클린턴 살인자 라는 플래카드를 앞세우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오스트리아에서는 천여명의 세르비아인들이 빈 주재 미대사관 근처에서 반미 시위를 벌인데 이어 5천여명의 세르비아인들이 시내 광장에서 나토의 유고내정 개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밖에 그리스 아테네와 키프로스,폴란드,네덜란드, 불가리아,슬로바키아 등에서도 산발적인 시위가 잇따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