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오늘 오전 10시쯤 서해 연평도의 모 해병부대 해안초소에서 근무하던 채경수 일병이 중기관총에 가슴을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병대 사령부는 숨진 채 일병이 김 모 일병과 근무교대를 하기 위해 초소에 설치된 중기관총을 점검하다 장전된 실탄이 발사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병대 사령부는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채 일병의 유족대표를 입회시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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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부대에서 총기 사고로 1명 숨져
입력 1999.03.27 (13:43)
단신뉴스
해군은 오늘 오전 10시쯤 서해 연평도의 모 해병부대 해안초소에서 근무하던 채경수 일병이 중기관총에 가슴을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병대 사령부는 숨진 채 일병이 김 모 일병과 근무교대를 하기 위해 초소에 설치된 중기관총을 점검하다 장전된 실탄이 발사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병대 사령부는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채 일병의 유족대표를 입회시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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