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공군 장병들의 합동결혼식이 오늘 공군 제18 전투비행단 영내에서 있었습니다.
공군 창립사상 처음으로 공군부대 활주로에서 열린 결혼식에서는 신랑 30살 방대만 중사와 신부 26살 김금순씨 등 부부 4쌍이 동료와 하객 8백여명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의 신혼여행 비용 등 결혼비용은 모두 공군당국이 지원했습니다.
(끝)
공군 18 비행단,합동결혼식(강릉)
입력 1999.03.27 (13:46)
단신뉴스
(강릉방송국의 보도) 공군 장병들의 합동결혼식이 오늘 공군 제18 전투비행단 영내에서 있었습니다.
공군 창립사상 처음으로 공군부대 활주로에서 열린 결혼식에서는 신랑 30살 방대만 중사와 신부 26살 김금순씨 등 부부 4쌍이 동료와 하객 8백여명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의 신혼여행 비용 등 결혼비용은 모두 공군당국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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