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오늘 전직 시의원에게 부정대출을 알선한 농협 삼척지부장 49살 허 모씨와 묵호지점 차장 40살 손 모씨 2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 95년부터 2년 동안 농협 묵호지점에 근무하면서 주민 공동자금 10억원을 유치하게 도와준 前 동해시 의원 염 모씨에게 남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보증서류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억 5천만원의 부정대출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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