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송파소방서> 빌딩에서 곤돌라로 물건을 나르던 사람이 곤돌라와 빌딩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서울 마천동 모 빌딩에서 도금업자인 38살 김 모씨가 도금할 악세사리를 곤돌라에 싣다가 곤돌라가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 곤돌라와 건물 사이에 몸이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빌딩 관리인 등을 상대로 곤돌라가 갑자기 움직인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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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나르다 곤돌라에 머리끼어 숨져
입력 1999.03.27 (14:36)
단신뉴스
<화면제공 : 송파소방서> 빌딩에서 곤돌라로 물건을 나르던 사람이 곤돌라와 빌딩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서울 마천동 모 빌딩에서 도금업자인 38살 김 모씨가 도금할 악세사리를 곤돌라에 싣다가 곤돌라가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 곤돌라와 건물 사이에 몸이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빌딩 관리인 등을 상대로 곤돌라가 갑자기 움직인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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