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 노조원 8천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 종묘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 중단과 노동시간 단축 등 4가지 요구사항을 정부가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4월과 5월 총파업을 포함해 총력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민주노총은 지난달 노사정위를 탈퇴한 뒤 정부와 직접 교섭을 벌이려 했으나 정부가 대화를 거부한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집회를 끝낸뒤 서울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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