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누나와 다툰뒤 3살바기 여조카를 데리고 지난 23일 잠적한 부산 장전 1동 27살 김용철씨를 전남 순천에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 김 씨의 고향마을 입구에서 김 씨를 붙잡아 부산으로 호송해 조사중입니다.
또 김씨가 데리고 있던 3살 송 모양도 김씨의 빈 고향집에서 찾아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송 양은 건강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끝)
조카 데리고 잠적한 외삼촌 검거(부산)
입력 1999.03.27 (14:5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누나와 다툰뒤 3살바기 여조카를 데리고 지난 23일 잠적한 부산 장전 1동 27살 김용철씨를 전남 순천에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 김 씨의 고향마을 입구에서 김 씨를 붙잡아 부산으로 호송해 조사중입니다.
또 김씨가 데리고 있던 3살 송 모양도 김씨의 빈 고향집에서 찾아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송 양은 건강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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