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법원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총풍 사건에 대한 재판을 연기해달라는 변호인단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는 29일 총풍사건 10차 공판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모레 10차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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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풍 10차공판, 29일 예정대로 속행
입력 1999.03.27 (15:35)
단신뉴스
서울 지방법원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총풍 사건에 대한 재판을 연기해달라는 변호인단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는 29일 총풍사건 10차 공판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모레 10차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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