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원로 여배우 문예봉씨가 어제 82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문예봉씨는 북한 첫 극영화인 `내고향 과 빨치산 처녀 등 수십편의 영화에 출연한 북한의 대표적인 영화배우로 북한 최초로 `공훈배우 칭호를 받았으며 지난 82년에는 `인민배우 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을 받았습니다.
문씨는 함흥출신으로 서울에서 활동하다 지난 48년 월북했으며 지난 85년에는 남북고향방문단 일원으로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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