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dpa=연합뉴스) 이란 외무부는 테헤란 주재 유고슬라비아연방 대리대사를 소환해 `세르비아 군에 의한 코소보 회교도 대량 학살`을 항의했다고 이란 관영 IRNA 통신과 이란 라디오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나토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이뤄진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회교도 대량학살 에 대해 우려를 전달했으며 이러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IRNA는 전했습니다.
이란은 앞서 유고연방에 대한 나토의 공습도 비판하면서 `협상에 의한 정치적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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