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WBA 슈퍼페더급 챔피언 최용수가 재기의 파란불을 켰습니다.
최용수는 오늘 서울 88체육관에서 열린 10라운드 논타이틀전에서 필리핀 랭킹3위인 릭라미레스를 좌우 스트레이트 연타로 몰아쳐 2회 2분10초만에 KO승을 거뒀습니다.
최용수는 이로써 25승,15KO 3패1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최용수는 앞으로 한차례 더 전초전을 치른 뒤 오는 9월쯤 챔피언벨트를 빼앗아간 하다케야마 다카노리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프로복싱- 최용수, 재기 청신호
입력 1999.03.27 (17:07)
단신뉴스
전 WBA 슈퍼페더급 챔피언 최용수가 재기의 파란불을 켰습니다.
최용수는 오늘 서울 88체육관에서 열린 10라운드 논타이틀전에서 필리핀 랭킹3위인 릭라미레스를 좌우 스트레이트 연타로 몰아쳐 2회 2분10초만에 KO승을 거뒀습니다.
최용수는 이로써 25승,15KO 3패1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최용수는 앞으로 한차례 더 전초전을 치른 뒤 오는 9월쯤 챔피언벨트를 빼앗아간 하다케야마 다카노리에 도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