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탄생할 가칭 통합협동조합중앙회는 축산부문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형태로 조직됩니다.
또 단위조합 통폐합은 1군 1조합과 전문조합 육성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실정등을 감안해 신축성있게 추진됩니다.
농림부는 오늘 협동조합 개혁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통합중앙회 조직등 주요 쟁점에 대해 이같이 합의하고 다음 달 개최될 공청회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중앙회는 당초 3개 담당 부서에서 지도,농업.유통,축산,신용사업 등 4개부서를 신설하기로 수정돼 축산의 독립성이 다소 보장될 전망입니다.
농림부는 일선 단위조합 통폐합은 신축적으로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통폐합되는 조합 숫자가 줄 전망입니다.
또 중앙회장 선거는 단위조합장만이 참여하되 단위조합의 조합원 수등을 고려해 투표권을 3표이내로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