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AFP=연합뉴스) 미국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에게 유고슬라비아연방에 대한 나토의 공습을 악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마틴 인디크 미 국무부 차관보는 런던에 본부를 둔 아랍계 신문 알 하야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코소보 위기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새로운 도전에 맞서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디크 차관보는 `우리는 대(對) 유고 작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중동지역에서 어떤 위협에도 맞설 수 있으며 동시에 최소한 2곳의 국제적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