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 퇴치연맹 소속 중.고교생과 대학생회원 50여명은 오늘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순결한 생활로 에이즈를 퇴치하는 모임 결성식을 갖고 에이즈 예방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학생들은 중.고교생까지 낙태수술을 받는 등 문란한 성풍조가 확산돼 청소년들 사이에서 에이즈가 번질 위험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순수함으로 그릇된 성문화를 바로잡고 에이즈를 예방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순결한 생활로 에이즈를 퇴치하는 모임은 이를 위해 서울시내 각 지역을 돌며 에이즈예방 홍보캠페인을 벌이고 다음달 안으로 에이즈 교육용 PC통신방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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