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시흥동의 대나무제품 생산공장인 담양죽제에서 불이나 공장창고 백여평을 모두 태웠습니다.
또 불어온 바람을 타고 인근의 62살 오호득씨 집으로 불이 옮겨붙어 건물 40여평을 태운 뒤 전자제품과 식료품,페인트 등이 보관된 인근 대형창고로 번졌습니다.
오늘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제제품과 죽제품등 2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오씨집 보일러실 기름탱크가 폭발하면서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경찰등 백2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이시간 현재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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