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아들이 말을 안 듣는다면서 집에 불을 지른 대구시 지산동 40살 권 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오늘 오후 4시쯤 9살난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서 술에 취해 가스레인지 위에 옷가지를 올려놓고 불을 질러 2백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아들이 말 안 듣는다고 불질러 (대구)
입력 1999.03.27 (19:0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아들이 말을 안 듣는다면서 집에 불을 지른 대구시 지산동 40살 권 모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오늘 오후 4시쯤 9살난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서 술에 취해 가스레인지 위에 옷가지를 올려놓고 불을 질러 2백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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