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유고 연방군이 나토가 공습을 개시한 후에도 코소보에서 `잔학행위 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더그 헨더슨 영국군(軍)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헨더슨 장관은 BBC 4 라디오와의 회견에서 세르비아군이 지난 수일동안에 일부에서 가혹한 행위를 저질렀지만 확실한 전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헨더슨 장관은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이 장기간에 걸쳐 잔학행위를 저지를 능력을 감소시키는 것이 이번 공습의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헨더슨 장관은 또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잔학행위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군사공격의 강도는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헨더슨 장관은 잔학행위가 계속 심해지고 있으며 세르비아군의 의도는 코소보 전체를 인종청소하려는 것이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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