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스바덴에서 APTN-KBS 특약) 어린이 등 80여명을 태우고 독일에서 오스트리아로 가던 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버스가 현지 시간 어젯밤 독일 비스바덴 근교 고속도로에서 미끄러면서 차단둑을 넘어 굴러떨어졌으며 현재 구조대가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버스는 12살에서 16살 사이의 어린이 68명과 보호자 16명 등을 태우고 오스트리아의 스키장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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