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발전연구소와 파주시는 전세계적으로 `사랑의 집 짓기 운동 을 벌이고 있는 국제자원봉사단체 하비타트(HABITAT)와 함께 군내면 비무장지대 내에 사랑의 집 100채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송달용 파주시장은 지난 22일 필리핀에서 열린 사랑의 집 짓기 운동 `지미카터 워크 프로젝트 에 정근모 하비타트 한국본부장, 주혜란 여성의집 단장 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의향서를 하비타트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주시가 마련한 사랑의 집 짓기안에 따르면 6.25 한국전쟁 발발 50주년인 내년 군내면 대성동 마을이나 통일촌 인근 10만여평에 1채당 15-18평 규모의 사랑의 집 100채를 건립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집 또는 `화해의 마을 로 명명돼 무주택 실향민 등에게 공급될 이 사랑의 집 짓기에 드는 사업비 96억원은 하비타트 기금 등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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