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7월부터 인천시내와 영종도, 용유도, 강화지역 등 3개 지역을 순회하는 관광버스를 직영으로 운행합니다.
영종. 용유코스는 영종도 뱃터에서 인천국제공항 등을 거쳐 용유도 해변까지 운행하며 인천 시내코스는 인천역에서 월미도와 자유공원 등을 거쳐 송도유원지까지 관광버스 7대가 투입됩니다.
또 마니산에서 전등사, 보문사로 이어지는 강화코스에는 2대의 관광버스가 투입됩니다.
시는 10억원을 들여 내년말까지 관광버스를 직영 운행하고, 오는 2001년부터 민간운영체제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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