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 슬러지를 건축자재로 활용하는 공법이 개발돼 한해 천2백만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건설기술 연구원은 환경부 G7 환경공학기술 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온 제지 슬러지 재활용방안 연구 결과 제지 슬러지를 건축용 보드로 활용하는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술연구원은 제지슬러지 보드는 성능과 물리적 강성 등 한국산업규격에서 정한 외장마감재와 바닥재 규격을 만족시켰을뿐만 아니라 석재와 강판 등 기존 재료보다 값이 싸 연간 천2백억원 이상의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제지 슬러지 발생량은 한해 백만톤이 넘고 있지만 대부분 소각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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