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남대문시장과 명동, 소공동,북창동 일대 서울 도심이 관광특구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서울 중구는 현재 도심에 흩어져 있는 관광명소와 호텔, 쇼핑센터를 연계해 서울 도심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종합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재래시장이 몰려 있는 남대문시장과 고급 패션상가가 밀집된 명동은 쇼핑중심지로, 호텔과 유흥음식점이 많은 소공동은 심야 관광중심지로 개발됩니다.
중구는 4군데 관광중심지에 특성에 맞는 편의시설과 공연장, 문화재 관람시설을 배치해 서울 도심을 독특한 관광 특구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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