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미셸 캉드쉬 IMF 총재가 러시아 정부와 차관지원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캉드쉬 총재는 모스크바 도착직후 기자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러시아를 도울 계획을 갖고 있다 며 대러시아 차관 지원 협상이 빨리 타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경제와 정치는 엄격히 분리돼야 한다 며 유고사태는 IMF와 러시아사이의 협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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