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어제 북한이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최근의 괴선박 사건을 일본내 반동세력의 음모라고 주장한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명했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괴선박이 도주한 방향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문제 라면서 이는 신뢰에 걸린 일 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일 총리, 북 괴선박 일음모 담화에 불쾌감 표명
입력 1999.03.28 (00:05)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어제 북한이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최근의 괴선박 사건을 일본내 반동세력의 음모라고 주장한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명했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괴선박이 도주한 방향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문제 라면서 이는 신뢰에 걸린 일 이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