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신식민주의의 전형이며, 유고의 평화를 지키는 것은 세계를 새로운 형태의 신식민주의로부터 보호하는 것 이라고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어제 러시아 하원 두마 임시회에 참석해, 유고 공습의 목표는 세계의 운명이 미국에 의해 결정된다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확인시키기 위한 움직임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어 러시아는 정치적인 방법을 통해 유고 공습을 중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만일 실패할 경우 불가피한 모든 조치들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유고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깰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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