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를 전쟁으로 몰고가는 일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야쿠쉬킨 크렘린궁 대변인이 어제 밝혔습니다.
야쿠쉬킨 대변인은 `모스크바 메아리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옐친 대통령이 현재 유고 사태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옐친 대통령의 연두교서가 이미 마련돼 인쇄에 들어갔다고 전한 뒤 프리마코프 총리가 이미 이를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CIS 즉 독립국가연합의 정상회담이 오는 4월 2일 예정대로 개최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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