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막심 코라치 유고 보건장관은 어제 코소보 자치주에서 유고군이 대량학살을 자행하고 있다는 보도는 `지어낸 이야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코라치 장관은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학살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면서, 오히려 코소보 해방군이 코소보 자치주안의 세르비아인과 마을로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학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나토 대변인은 유고 연방군이 코소보 자치주내에서 인종 청소작전을 진행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보고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바니아 공보센터측도 세르비아계가 지난 26일밤 코소보 남서부 드야코비차 일원에서 공격을 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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