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국민연금 소득 신고 마감을 앞두고 지난 주말까지 국민연금 소득신고서를 제출한 사람이 전체의 60%를 넘어 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국민연금 도시지역 가입자 확대 사업을 중간 집계결과 가입대상자 천 13만 9천여명 가운데 62.6%인 634만 8천여명이 소득신고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가 가입대상자 20만 8천여명가운데 99%가량이 소득신고서를 내 가장 높았습니다.
가입대상자가 319만 천여명으로 가장 많은 서울은 50%를 넘겼습니다.
그러나 소득신고서 접수자 중 적용 제외자 등을 뺀 실제로 보험료를 낼 수 있는 순수 소득 신고자는 45%선을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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