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서 관리하기 쉽고 설치비용도 싼 축산폐수처리장치가 개발됐습니다.
국립환경연구원은 생화학적산소요구량 5천ppm을 축산폐수를 100ppm 이하로 만들어방류하는 새로운 축산페수 처리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환경연구원 임연택박사팀이 개발한 이 축산폐수처리장치는 타이머를 이용해 하루 1분정도 펌프를 작동시키고 슬러지를 4-5개월에 한번 제거해 주기 때문에 유지관리가 쉽고 운전비용도 기존의 활성슬러지법에 비해20%정도 쌉니다.
임연택 박사는 돼지 천마리에서 하루에 나오는 폐수량인 10t정도를 처리하는 규모로 설치할 경우 설치비가 2천5백여만원 정도로 기존의 처리시설에 비해 설치비용도 30-40%정도 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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