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뉴스의 보도) 미 국방부는 미국과 나토가 코소보 지역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은 코소보에 지상군을 보낼 생각이 없으며 국방부도 지상군 투입과 관련한 어떤 계획도 갖고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워싱턴 포스트는 유고 연방에 대한 공습에도 불구하고 코소보 사태가 계속 악화됨에 따라 미국과 나토가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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