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국가 대표팀이 오늘 저녁 7시 잠실주경기장에서 세계최강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펼칩니다.
현재 피파 랭킹 1위인 브라질 대표팀은 히바우도와 카푸등 수퍼스타들과 자대우 제호베르토등 신예선수들이 조화를 이룬 호화멤버로 구성됐습니다.
우리나라도 황선홍과 홍명보등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 7명을 모두 불러들여 최강진영을 구성하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KBS 제2 텔리비젼은 오늘 저녁 6시 50분부터 우리나라와 브라질의 친선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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