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선수가 미국 여자 프로골프 올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 다이나쇼 골프 3라운드에서 공동 5위를 달렸습니다.
박세리는 캘리포니아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하나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5위에 올랐습니다.
이틀연속 3언더파를 치면서 안정감을 보인 박세리는 올시즌 첫 상위권입상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13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티 페퍼와의 격차가 8타나 벌어져 있어 사실상 우승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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