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북한의 선박이 일본영해를 침범한 사건으로, 일본 의회가 추진하던 초당적인 북한 방문이 주춤하고 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당초 재일 조총련과의 협의를 통해 북한 방문을 논의하던 무라야마 전 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초당적 북한 방문단 이 최근 북한선박 영해침범 사건으로 논의를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라야마 전 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방문단은 지난 18일 조총련측과 방문에 원칙적인 합의를 했으며 빠르면 다음달에 여야 초당적으로 구성된 의원단이 방북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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