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신용대출 제한 규정을 무시하고 부실대출한 전 농협중앙회 익산 중앙지점 직원 43살 김현모씨를 업무상배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6년 10월 같은 사람에 대한 신용대출은 1억원으로 제한돼 있는 규정을 무시하고 익산시내 모 병원에 9차례에 걸쳐 6억원을 부당 대출 해 준 혐의입니다.
검찰은 또 부실대출 과정에서 김씨의 상급자들이 묵인하거나 공모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자를 소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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