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천호대교 아래 주차장에서 서울 구의동 47살 정모씨가 승합차를 몰고 한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정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탭니다.
경찰은 공사장 인부로 일하던 정씨가 1년전부터 일거리가 없어 걱정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생활고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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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실직자 한강투신...중태
입력 1999.03.28 (10:11)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천호대교 아래 주차장에서 서울 구의동 47살 정모씨가 승합차를 몰고 한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정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탭니다.
경찰은 공사장 인부로 일하던 정씨가 1년전부터 일거리가 없어 걱정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생활고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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