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뉴스) 제2차 ASEM 즉 아시아.유럽 회의 외무장관회담이 내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홍순영 외교통상장관 등 25개국 외무장관과 리언 브리턴 EU집행위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 경제,금융 위기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ASEM 차원의 각종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이행방안 등을 검토하는 한편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정상회담 일정을 확정합니다.
각국 장관들은 또 별도의 `정치대화 를 갖고 한반도 정세와 코소보 사태, 그리고 캄보디아와 러시아 정치상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