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 일부지역에서의 아파트 분양열기에도 불구하고 건축허가 면적은 아직 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288만평방미터로 지난해 2월보다 5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이 57% 감소했고 상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45% 가 줄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부동산 경기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부터는 건축허가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