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강서 소방서) 어제 오후 올림픽 대로에서 트럭을 뛰쳐나왔던 타조가 트럭에 다시 실린지 2시간만에 죽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타조는 어제 오후 4시쯤 사육용으로 수입돼 지방으로 보내지던 중 서울 개화동 부근 올림픽 대로에서 우리문이 열리면서 달아났다 30여분간 소동을 일으킨 끝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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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끝내 죽어(기사필히 대체)
입력 1999.03.28 (11:24)
단신뉴스
(화면제공:강서 소방서) 어제 오후 올림픽 대로에서 트럭을 뛰쳐나왔던 타조가 트럭에 다시 실린지 2시간만에 죽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타조는 어제 오후 4시쯤 사육용으로 수입돼 지방으로 보내지던 중 서울 개화동 부근 올림픽 대로에서 우리문이 열리면서 달아났다 30여분간 소동을 일으킨 끝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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