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회사들간에 휘발유 값이 리터당 최고 17원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21일부터 일주일간 5백여개의 전국주유소를 대상으로 정제유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휘발유의 경우 SK가 리터당 천백59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화가 천백42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보일러 등유는 쌍용이 리터당 375원으로 가장 높았고 현대는 371원으로 가격차이가 3원이었습니다.
특히 휘발유의 경우 주유소별로는 최고가격이 천백80원이고 최저가격이 천70원으로 리터당 차이가 110원이나 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