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부산공장의 자동차 생산을 재개하기 위해 그동안 휴업중이던 근로자들이 내일부터 정상출근해 설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자동차 인수단도 지난 23일 김석환부사장을 부산공장에 파견한데 이어 삼성자동차 인수를 위한 점검 작업과 함께 조업재개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7일부터 조업이 중단된 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말 잠시 조업을 다시 시작했으나 협력업체들이 부품공급을 중단해 그동안 계속 휴업중이었습니다.
삼성자동차측은 협력업체들의 부품공급만 재개되면 다음달 1일 생산 재개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