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 340여억원을 투입해 전국 초중고교에 학생실습용 컴퓨터 5만2천여대와 교원용 컴퓨터 3만8천여대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컴퓨터는 특히 오는 200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적용되는 정보소양 인증제를 앞두고 당장 올해부터 컴퓨터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데도 전국적으로 2만천여대의 컴퓨터와 실습실이 부족한 실정임을 감안해 고등학교에 우선적으로 배정됩니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천2백여개 학교에 학내전산망을 구축하고 학교당 연간 250만원에 달하는 인터넷 통신비의 절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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