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재학중 학비를 못내거나 성적이 나빠 학업을 중도포기한 제적생들이 앞으로 쉽게 재입학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는 그동안 제적생 재입학은 입학정원과 재학생 수를 따져 빈자리가 있을 경우에만 허용했으나 오는 2학기부터는 순수 제적자수 만큼 재입학 학생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침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재입학은 자퇴나 경제적 사유 그리고 성적불량 등 각종 사유로 학교를 떠났다 다시 같은 학기, 같은 모집단위에 들어가는 제도로 지금까지는 입학정원 대비 재학생을 계산해 남은 자리가 있어야만 가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