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경비대는 오늘 국회에 근무하는 전투경찰대원들의 부모 백여명을 국회로 초청해 대원들의 내무반을 공개하고 국회내부를 소개했습니다.
국회경비대는 최근 군부대 등에서 일어난 가혹행위 등으로 부모들의 불안이 크다고 판단해 이같은 우려를 씻기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오후에는 인근 한강 고수부지에서 부모와 국회경비대원들이 함께 참여한 체육대회도 열었습니다.
국회경비대는 국회에서 근무하는 자제들의 생활모습을 직접 본 부모님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이같은 부모초청 행사를 계속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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