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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부터 휴대폰 가입비 대폭 인상
    • 입력1999.03.28 (13:2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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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부는 이동전화업체간의 과열경쟁을 막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무가입기간폐지와 미성년자의 가입절차 강화, 해지절차의 간소화등의 내용을 담은 이동전화사업 공정경쟁 기준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이동전화업체들이 신규가입자에게 25만∼30만원의 단말기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의무사용기간을 1∼2년으로 해오던 관행이 없어져 새로 가입한고객은 통화품질과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언제든지 다른 사업자로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단말기보조금이 올 연말까지 평균 15만원선으로 줄어들게 돼 신규 가입자들은 평균적으로 15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통신부는 또 미성년자가 가입시 부모 인감증명서를 의무적으로 첨부하도록 하고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은 미성년자가 해지할 경우 사업자가 이에 응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의무사용기간이 종료된 이용자가 해지를 원할 경우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도록 해지업무 취급대리점을 전국의 모든 대리점으로 확대했습니다.
    (끝)
  • `내달부터 휴대폰 가입비 대폭 인상
    • 입력 1999.03.28 (13:22)
    단신뉴스
정보통신부는 이동전화업체간의 과열경쟁을 막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무가입기간폐지와 미성년자의 가입절차 강화, 해지절차의 간소화등의 내용을 담은 이동전화사업 공정경쟁 기준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이동전화업체들이 신규가입자에게 25만∼30만원의 단말기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의무사용기간을 1∼2년으로 해오던 관행이 없어져 새로 가입한고객은 통화품질과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언제든지 다른 사업자로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단말기보조금이 올 연말까지 평균 15만원선으로 줄어들게 돼 신규 가입자들은 평균적으로 15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통신부는 또 미성년자가 가입시 부모 인감증명서를 의무적으로 첨부하도록 하고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은 미성년자가 해지할 경우 사업자가 이에 응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의무사용기간이 종료된 이용자가 해지를 원할 경우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도록 해지업무 취급대리점을 전국의 모든 대리점으로 확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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