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다음달부터 전국 10개 연안여객선 터미널에 소형분수나 수족관 등 조경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은 지난 1월부터 부산과 완도 등 일부 연안여객선 터미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석과 목공예품,그림,난 등을 전시한 뒤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따라 부산과 인천, 목포 등 10개 연안여객선 터미널내에 분수조경이나 수족관 등 자연친화적 조형물을 오는 6월까지 단계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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