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이 최근 우리의 차관에 해당하는 부상을 10명선에서 6명으로 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6명의 외무성 부상은 궁석웅, 김계관, 박길연, 박동춘, 이인규, 최수헌으로 백남순 외무상과 강석주 제1부상의 지휘아래 30여개에 이르는 지역국과 기능국을 5개 정도씩 분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무 부상이었던 최우진은 당통일전선부 부부장으로 전보됐고 고령인 김재숙은 은퇴했으며 김창규와 이원국은 각각 실무에서 물러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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