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인천 남부소방서) 주택가 부근 야산에서 포탄 8개가 발견돼 군당국이 긴급 회수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인천시 간석동 약산빌라 뒷편 야산에서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는 81mm 포탄 8개가 발견됐습니다.
포탄을 처음 발견한 주민 44살 김영남씨는 빌라 뒤쪽 공터에 있는 밭에서 호미로 흙을 파던 중 금속소리가 나서 보니 오래된 포탄이 묻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군은 지뢰탐색기 등으로 주변 탐색작업을 폈으나 더 이상의 포탄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포탄 8개를 모두 회수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