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남 보성경찰서는 오늘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를 숨지게 한 보성군 회천면 22살 김 모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54살 김모씨가 술에 취해 어머니에게 행패를 부리는 것을 말리다가 아버지 김씨가 자신에게 흉기를 휘두르자 아버지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버지가 평소 주벽이 심해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리는데다 자신에게 흉기까지 휘두르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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