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최근 엿새동안 네차례 고장을 일으킨 영광원전 2호기가 어젯밤 11시쯤 증기발생기에서 이물질 신호가 감지돼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고 정밀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영광원전측은 이물질의 크기가 50에서 70그램으로 추정되며 상세한 검사를 위해 한 달쯤 원자로 가동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밝혔였습니다.
영광원전 2호기는 지난 23일 이후 모두 네 차례 고장이 났지만 원전측은 국제 원자력 기구 사고등급 가운데 0등급으로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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