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는 오늘 탤런트 모 양의 음란 비디오테이프 등을 대량 복제해 시중에 공급해 온 중간판매상 변 모씨를 음반과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변씨는 지난달 25일 서울 성내동 축협중앙회 앞길에서 탤런트 모 양의 음란비디오 테이프 25개를 비디오 가게를 운영하는 채모씨에게 15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비밀공장에서 CD복제기 등 60여대를 설치해 놓고 음란 테이프와 CD 만여개를 제조해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변씨는 지난 25일 서울 용답동에서 탤런트 모 양의 음란CD 등을 판매하다 잠복중이던 검찰 수사관에게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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